[연예팀] 배우 엄기준이 미쓰에이 수지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1월5일 엄기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게 얼마 만인지, 베르테르 공연 보러 온 수지랑. 7년 만의 베르테르. 이제 불과 4회 남았네.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엄기준은 수지와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엄기준은 뮤지컬 ‘베르테르’의 분장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엄기준과 수지는 지난 2011년 KBS2 ‘드림하이’에서 선생님과 제자로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기준 수지 훈훈한 사제지간” “엄기준 수지 사이 좋아보여요” “엄기준 수지 진짜 사제지간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기준은 뮤지컬 ‘베르테르’에서 베르테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출처: 엄기준 트위터)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이특 부친상·조부모상, 군 복무 중 전해 들은 비보… ▶ 려욱, ‘슈키라’서 이특 언급 “차분하게 진행할 예정” ▶ 임수향 치파오로 ‘섹시 여전사’ 변신…카리스마 넘쳐
▶ 현아 흑발 변신, 섹시 벗고 청순 콘셉트로? ‘매력 만점’ ▶ 윤형빈 격투기 데뷔전 확정, 일본 도발에 “절대 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