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용의자' 내년 1월 美 개봉 확정…해외 7개지역 선판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의자' 내년 1월 美 개봉 확정…해외 7개지역 선판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유 주연의 영화 '용의자'가 북미와 일본 등 7개 지역에 선판매됐다.

    30일 배급사인 쇼박스는 '용의자'가 내년 1월 10일 북미의 15개 도시 개봉을 시작으로, 2월 14일 홍콩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또 일본과 대만, 인도, 중동, 유럽(독일어권)에서도 구매를 확정 지었다.


    '용의자'는 북한에서 버림받고 가족을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분)이 살해 용의자로 지목돼 쫓기면서 자신의 목표물을 향해 내달리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 영화다.

    지난 24일 개봉해 첫주에 관객 182만 명을 동원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연예인 김종국 집에서 뭐하나 봤더니...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 인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