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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철 産銀부행장 등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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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은 기자 ] 기술보증기금(기보)의 차기 이사장 후보가 김한철 산업은행 수석부행장(58) 등 3명으로 좁혀졌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보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26일 김 부행장 등 4명을 면접한 뒤 3명을 추려 금융위원회에 추천했다. 김 부행장 외에 김준호 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59)과 유성수 기보 전무(59)가 추천받았다.

금융위는 내부 검토를 거쳐 내년 1월3일 이후 3명 중 1명을 기보 이사장으로 청와대에 제청할 예정이다. 기보 이사장은 금융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금융권에서는 김 부행장을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고 있다. 김 부행장은 서울고와 고려대 출신으로 1978년 산업은행에 들어가 35년간 여신, 기획 등을 두루 거쳤다.

또 다른 후보인 김 전 부사장은 행정고시 22회 출신으로 국방부에서 일하다 그만둔 뒤 보람·하나은행 등에서 일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순우 현 우리금융지주 회장(당시 우리은행장)과 함께 회장 후보로 거론됐다.

유 전무는 기술고시(16회) 출신으로 과학기술부에서 오랜 기간 근무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국장과 전기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등을 거쳐 작년 4월부터 기보 전무이사를 맡고 있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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