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골 넣는 수비수' 곽태휘, 사우디 알 힐랄 데뷔전서 선제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골 넣는 수비수' 곽태휘, 사우디 알 힐랄 데뷔전서 선제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곽태휘(32)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 힐랄 데뷔전에서 골맛을 봤다.

    곽태휘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드 경기장에서 열린 정규리그 15라운드 알 이티파크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12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26일 사우디 프로축구 알 샤밥에서 알 힐랄로 이적한 곽태휘는 데뷔전에서 골을 넣어 '골 넣는 수비수'라는 별명을 톡톡히 입증했다.

    곽태휘의 골을 시작으로 알 힐랄은 브라질 용병 티아구 네베스가 전반 36분, 후반 38분, 후반 42분 연달아 골을 넣고 경기 종료 직전 나와프 알 아베드가 한 골을 더 추가해 5-1 대승을 거뒀다.


    알 힐랄은 승점 35를 기록, 선두 알 나스르(승점 36)에 승점 1 뒤진 2위를 지켰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연예인 김종국 집에서 뭐하나 봤더니...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 인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