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우드는 △김치냉장고 딤채의 냉각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식품을 더 맛있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신선과학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저장 공간을 배치한 공간과학 △수납 편의성을 높인 편리과학 등을 제품에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단에 냉장실과 1칸의 프레시 디 존(Fresh d˚ zone)을, 하단에 2칸의 냉동실을 갖추고 있다. 각각의 저장실에 독립된 냉각기를 장착해 온도를 관리해 준다. 상단 우측 저장실에는 듀얼 에코 스페이스라는 별도의 수납공간 2곳을 둬 자주 꺼내는 반찬이나 음료수 등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게 했다. 화장품 등도 분리 보관이 가능하다. 하단 2칸의 냉동 저장실은 냉동, 냉장, 생동, 특냉 모드로 자유롭게 전환이 가능하다. 하단 냉동실의 무거운 식품이 쏟아지지 않도록 하면서 깊숙한 곳에 보관된 식품도 손쉽게 꺼낼 수 있도록 슬라이드 방식의 서랍을 적용했다.
배석준 기자 euli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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