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농협금융, 우투증권 등 3社 인수

관련종목

2026-02-04 05:0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농협금융, 우투증권 등 3社 인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자산운용은 키움증권

      [ 장창민 / 김일규 기자 ] 농협금융지주가 우리투자증권과 우리아비바생명 우리금융저축은행 등 3개사를 인수한다. 키움증권은 우리자산운용의 주인이 된다.


      우리금융지주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우투증권 등 3개사를 묶어 팔기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농협금융을 선정했다. 패키지 중 개별 매각이 함께 추진된 우리자산운용의 우선협상대상자로는 최고가를 써낸 키움증권을 결정했다.

      농협금융은 26일부터 2주가량 우투증권 등 3개사에 대한 확인실사를 벌인 후 다음달 중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계획이다. 농협금융이 우투증권 등을 인수하면 총자산이 약 255조원에서 288조원으로 늘어나 기존 4대 금융지주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된다. 증권 부문은 업계 1위로 올라선다.


      임종룡 농협금융 회장은 “성공적으로 인수작업을 마무리해 시너지를 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장창민/김일규 기자 cmjang@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미인주'만 골라 잡는 주식계의 진정한 카사노바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