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추신수 7년 1474억원도 성에 안찬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신수 7년 1474억원도 성에 안찬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양키스의 거액 영입 제안 거절

    [ 서기열 기자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인 추신수(31·사진)가 7년간 1억4000만달러(약 1474억원)를 내건 뉴욕 양키스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미 포털사이트 야후스포츠가 1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야후스포츠는 양키스 구단 사정에 정통한 세 소식통을 인용해 추신수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가 양키스의 제안보다 더 많은 돈을 요구했다고 소개했다. 보라스가 원한 액수는 그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외야수 제이코비 엘스베리의 7년간 1억5300만달러(약 1610억원)였다.

    양키스는 보라스의 이 같은 요구에 추신수 영입을 포기했고 방향을 바꿔 베테랑 외야수 카를로스 벨트란과 3년간 4500만달러에 계약했다는 게 야후스포츠의 설명이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미인주'만 골라 잡는 주식계의 진정한 카사노바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