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또 1등 당첨금 사상 두 번째로 많은 6억3600만 달러(약 6700억 원)의 주인공이 나왔다.
메가밀리언 로또 측이 17일 로또 추첨을 한 결과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의 복권 구입자를 포함해 최소 1명이 1등에 당첨됐다고 AP가 보도했다.
AP는 메가밀리언 로또측의 집계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1등 당첨자가 더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일부 언론은 조지아주에도 1등 당첨자가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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