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한·미, 북한 추가 도발 가능성 공동 대비키로 … 차관급 전략대화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미, 북한 추가 도발 가능성 공동 대비키로 … 차관급 전략대화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미 양국은 17일(현지시간) 장성택 처형 사태로 북한의 정세가 불안정해 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추가 도발 등의 가능성에 공동 대비키로 했다.

    김규현 외교부 1차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윌리엄 번스 국무부 부장관과 차관급 전략대화를 가진 뒤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장성택 처형 이후 북한 상황에 대한 양국의 평가와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향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장성택 처형과 관련해 앞으로 혹시 북한의 정세가 불안정해지고 그에 따라 북한이 도발을 감행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양국이 견고한 동맹을 바탕으로 연합 방위태세를 더욱 견고히 하면서 모든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