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66.99

  • 45.74
  • 0.88%
코스닥

1,164.40

  • 0.01
  • 0.00%
1/2

'별그대' 전지현 결혼 후 연기 폭 넓어졌다는 질문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별그대' 전지현 결혼 후 연기 폭 넓어졌다는 질문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배우 전지현이 결혼 등 신상의 변화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전지현은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오충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전지현은 "30대, 나이가 주는 사회적 인식이 나 스스로를 그렇게 만들기도 하고 나이가 들고 성숙해지면서 때에 맞춰 결혼도 하게 됐다. 여러가지 변화로 인해 '나는 어른이구나', '여유가 있어야 되구나'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내가 맞춰가는 것 같다. 그런 것들이 연기에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 '도둑들' '베를린'도 역할 차이가 컸다. 어떻게 보면 할 수 있다는 자심감에서 많은 것들을 이뤄낸 것 같다"면서 "지금은 일에 집중 할 수 있는 시기이다. 제가 하고 싶은 배역에 대해 올인 할 수 있는 때가 아닌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극명하게 드러나 관객들이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김수현 분)과 왕싸가지 한류여신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18일 첫 방송.


    한경닷컴 김현진 기자 newsinfo@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미인주'만 골라 잡는 주식계의 진정한 카사노바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