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노태우-前며느리 '콘도 소송' 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태우-前며느리 '콘도 소송' 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스 브리프

    서울서부지법 민사6단독 상종우 판사는 신명수 전 신동방그룹 회장의 장녀인 신정화 씨(44)가 시아버지였던 노태우 전 대통령(81)을 상대로 제기한 강원 용평콘도 부동산 등기 이전 소송에서 신씨 명의의 콘도 소유권을 노 전 대통령에게 이전하는 내용의 강제조정안이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신씨는 지난 6월 시가 30억원 상당의 해당 콘도에 대해 “이름만 빌려줬을 뿐 실소유주는 노 전 대통령”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노 전 대통령의 아들 재헌씨와 신씨는 지난 5월 이혼했으며 현재 재산분할 소송을 진행 중이다.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