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9.98

  • 75.13
  • 1.48%
코스닥

1,119.09

  • 36.50
  • 3.37%
1/2

오리엔탈정공, 주민센터에 쌀150포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리엔탈정공, 주민센터에 쌀150포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리엔탈정공(대표 서상원) 임직원은 연말을 맞이해 부산 강서종합사회복지관과 낙동종합사회복지관, 진해 웅천동 주민센터에 400만원 상당의 쌀 150포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부산 가덕도에 위치한 소양보육원에는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10대를 기증했다.

    2012년 조선경기 악화로 오리엔탈정공은 워크아웃(기업 재무구조 개선 작업)에 들어 갔으나 오리엔탈정공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임직원의 뜻을 모아 매달 공장 내 폐지와 근로자 급여에서 천원 미만 금액을 모아 사회공헌 기금으로 모금 운동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전달, 독거노인 및 결식아동을 위한 무료급식 지원,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금 수여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조종열 관리 부서장은 “어려운 사정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기금마련에 동참해 줬다”며 “앞으로도 불우이웃을 위한 산학, 지자체 등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