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석 기자 ] 태웅은 오는 23일 97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조기상환 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상환자금은 회사자체 유보자금으로 상환하므로 부채비율은 52.7%에서 38%대로 낮아지게 된다"며 "새로운 제강사업을 진행하더라도 유상증자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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