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사랑, 좌약으로 변비탈출! "X이 또 보고 싶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사랑, 좌약으로 변비탈출! "X이 또 보고 싶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추사랑 좌약 처방

    추성훈 딸 추사랑이 변비에서 탈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은 변을 보러 화장실에 갔으나 극심한 변비로 눈물을 펑펑 흘렸다.

    추성훈은 결국 변비 치료용 좌약을 넣어 변비 탈출을 도왔다.


    추사랑은 좌약 처방 30분 후 변을 보았으나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 또 울음을 터뜨렸다.

    결국 추성훈의 도움으로 3일 만에 변보기에 성공하고 개운해진 추사랑은 기분이 좋아져 변을 보여달라며 아빠에게 애교를 부렸다. 이어 "엄청 크다. 변이 또 보고 싶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 변비 탈출에 시청자들은 "추사랑 좌약, 변비 괴로웠겠네", "추사랑 좌약으로 변비 탈출했구나", "추사랑, 귀여운 아기도 변비는 힘들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 '미인주'만 골라 잡는 주식계의 카사노바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