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러시아 최대 양판점 미디어마켓에 이어 엠비디오에도 최근 입점해 유통력이 한층 강화됐다”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33% 이상 매출이 신장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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