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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열애설, 주요 부위만 아찔하게 가린 채…'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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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열애설, 주요 부위만 아찔하게 가린 채…'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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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란다 커 열애설

    톱모델 미란다 커가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란다 커 섹시 화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누드톤의 드레스로 가슴 주요 부위를 아찔하게 가린 채 섹시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8월 미란다 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앞서 한 해외 매체는 1일(현지시각) 미란다 커가 호주 3대 재벌 제임스 파커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열애설날 만 하네", "미란다 커 열애설, 어떻게 마무리될까", "미란다 커 열애설, 해명 듣고 싶다", "미란다 커 몸매는 역시 최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플랜드 블룸을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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