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메리츠화재, 전국장애인 볼링 최강전 대회 후원

관련종목

2026-04-19 20:2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메리츠화재, 전국장애인 볼링 최강전 대회 후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리츠화재는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볼링센터에서 지난 22~23일 진행된 '전국장애인볼링 최강전' 대회를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약 5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2500여 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1위의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장애인볼링의 우수 선수를 발굴 및 육성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개최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정도에 따라 남·여 통합, 개인등 각 18개 부문별로 나뉘어 게임이 진행됐다. 1위부터 3위까지 총 54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대회 참가자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도전과 열정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메리츠화재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