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최한빛 "성전환 수술 당시 극심한 고통…하체 피가 다 빠질 정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한빛 "성전환 수술 당시 극심한 고통…하체 피가 다 빠질 정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한빛 성전환 수술

    트렌스젠더 모델 최한빛이 성전환 수술 경험을 고백했다.


    최한빛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성전환 수술을 한 후 겪었던 아픔과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최한빛은 "수술 후 극심한 통증으로 진통제로는 견딜 수 없어 하반신 마취를 계속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한빛은 "하체의 피가 거의 다 빠질 정도였다"라고 말해 성전환수술이 당시 얼마나 힘든 수술이었는지 짐작케 했다.

    또한 최한빛은 가족들에게 인정 받기까지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으며 그간 사회의 편견 탓에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했던 아픔을 씻기라도 하는 듯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