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부산 4m 백상아리, 죽어가면서도 그물 속 물고기 먹어치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 4m 백상아리, 죽어가면서도 그물 속 물고기 먹어치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 4m 백상아리

    부산 4m 백상아리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2일 부산 앞바다에서는 조업 중이던 어선 그물에 길이 4m, 무게 700kg 이상의 엄청난 크기의 백상아리 한 마리가 걸렸다.

    부산 4m 백상아리는 죽어가면서도 그물 속의 물고기들을 모두 먹어 치우는 포악한 모습을 보인것으로알려졌다.


    현지 어민은 부산 4m 백상아리를 보며 “20년 이상 부산에 살면서 이렇게 큰 상어는 처음 본다”고 전했다.

    백상아리는 주로 봄에서 여름철 사이, 서해안에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대형 백상아리가 11월 이후 우리나라 연안에서 잡힌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부산 4m 백상아리는 23일 새벽 부산공동어시장에서 경매에 70만 원에 낙찰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