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융공사는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 산하 투자공사인 QIC와 2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협력 펀드(GCF)’를 조성했다고 19일 발표했다.
국내 운용사인 KTB PE와 QIC가 운용하는 이 펀드 자금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호주 진출 지원에 사용된다. 공사는 지난 3월부터 중동·중국 등 투자기관과 GCF를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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