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우성I&C, 대표가 2.9만주 취득 "실적 자신…주가 바닥"

관련종목

2026-03-23 20:2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성I&C, 대표가 2.9만주 취득 "실적 자신…주가 바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정혁현 기자 ] 김인규 우성I&C 대표는 19일 회사 주식 2만9158주를 주당 1031원에 장내매수해 보유 중이라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우성I&C 관계자는 "현재 주가 수준이 바닥이라고 판단해 회사 주식을 취득하게된 것"이라며 "4분기에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돼 투자 차원에서 매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성I&C 주가는 지난 5월 12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치솟았다. 대규모 인수합병(M&A), 실적개선 등의 기대 덕분이다. 하지만 이후 실망 매물이 쏟아지면서 우하향 흐름을 지속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