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난곡생활권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 심의 가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난곡생활권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 심의 가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는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13일 개최해 관악구 난곡로548(신림동726-1번지) 일대 7만5535㎡에 대한 '난곡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변경 내용은 구역 내 특별계획구역 2개소를 일반구역으로 변경계획한 사항이다. 난곡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은 당초 난곡로 확장 및 GRT 개발계획으로 난곡동 및 미성동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정됐으나 GRT 개발계획 취소 및 부동산 경기 침체, 주변 건축물의 노후화 등으로 지역주민으로부터 자치구청에 특별계획구역 해제요구가 많았던 지역이다.


    서울시 측은 "주민의견 수렴결과 주민 대다수가 특별계획구역 해제에 찬성했고, 위원회에서도 주민의견 및 대규모 공동개발의 실현이 어려운 실정을 수용해 대규모 공동개발 대신 필지별 건축이 가능하도록 변경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변경결정으로 노후된 건축물의 개별 건축이 가능하게 돼 신축으로 인한 지역 활력소가 될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강연회] 2013 제 5회 한경 가치투자 대강연회 (11/13 여의도)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