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특징주]라면주, 담합 과장금 판결 앞두고 '하락'

관련종목

2026-01-26 15:5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라면주, 담합 과장금 판결 앞두고 '하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법원의 담합 과장금 판결을 하루 앞둔 라면주가 하락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28분 현재 농심은 전날보다 3000원(1.16%) 내린 25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뚜기는 3500원(1.07%) 떨어진 32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서울고등법원은 8일 농심과 오뚜기의 과징금 취소청구소송 판결을 내릴 예정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3월 농심과 삼양식품, 오뚜기, 한국야쿠르트 등 4개 업체가 6차례에 걸쳐 라면 가격을 담합했다며 총 1354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중 농심과 오뚜기는 각각 1080억원, 98억원의 과장금을 부과받았다.


      같은 해 8월 농심과 오뚜기는 공정위의 과징금 부과에 불복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백운목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이번 판결 결과가 라면가격 인상 가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판결에 따라 내년도 가격 인상 정도가 결정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강연회] 2013 제 5회 한경 가치투자 대강연회 (11/13 여의도)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