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락 기자 ] 지난달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액이 1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10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액은 총 1조1710억원(1만2941가구)으로 직전 최고치였던 지난 9월(8031억원)에 비해 45.8% 증가했다고 7일 발표했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의 월간 대출액이 1조원을 넘어선 것은 2001년 제도를 도입한 이후 처음이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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