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진명학원 '뒷거래' 전 이사장 기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명학원 '뒷거래' 전 이사장 기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스 브리프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박찬호)는 학교법인을 넘기는 대가로 거액의 뒷돈을 받아 챙긴 혐의(배임수재)로 전 진명학원 이사장 변모씨(61)를 5일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변씨는 현 서림·진명학원 류모 이사장(57)으로부터 2010년 3~4월 “돈을 줄 테니 진명학원 지배권을 넘겨달라”는 청탁을 받고 77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류씨는 학원 인수 후 진명여고 교장직에 올랐다.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강연회] 2013 제 5회 한경 가치투자 대강연회 (11/13 여의도)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