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은 5일 한국컴퓨터에 대해 3분기 '깜짝실적(어닝서프라이즈)'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 증권사 전상용 연구원은 "태블릿PC 수요 증가에 따른 깜짝 실적이 기대된다"며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한 1110억 원, 영업이익은 394.3% 증가한 50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전자제품 생산 서비스(EMS) 전문기업인 한국컴퓨터는 태블릿PC 수요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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