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사진 김치윤 기자]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가 지니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10월5주차(10월 28일~11월 3일) 음악사이트 지니에 따르면 포미닛 현아와 비스트 현승의 트러블메이커 두 번째 미니앨범 ‘Chemistry’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가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2011년 ‘Trouble Maker’ 이후 2년여 만에 발매된 이번 앨범은 트러블메이커의 컴백과 함께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지난 2일 방송 직후 공개된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음원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음원 공개 후 바로 음원 차트를 정복한 무한도전 가요제 음원은 주간차트에도 8곡 중 4곡이 10위권 내에 안착했다. 거머리(박명수&프라이머리)의 ‘I got C’가 2위, 형용돈죵(정형돈&지드래곤) ‘해볼라고’가 3위, 하우두유둘(유재석&유희열)의 ‘Please don't go my girl’이 5위, 장미하관(노홍철&장미여관)의 ‘오빠라고 불러다오’가 6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외에도 박지윤의 ‘미스터리’가 4위, ‘응답하라 1994’ OST 성시경의 ‘너에게’가 7위,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Always be there’ 8위, 에일리의 ‘눈물이 맘을 훔쳐서’ 9위, 케이윌의 ‘촌스럽게 왜 이래’가 10위에 올랐다.
KT 지니 측은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의 음원 공개 이후 인기 음원들 간에 차트 상위권의 경쟁이 한동안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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