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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재정비 '신화방송', 유기견 보호소 첫 녹화 '착한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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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재정비 '신화방송', 유기견 보호소 첫 녹화 '착한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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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영 기자] 지난 5개월간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 ‘신화방송’이 우리 주변의 크고 작은 미담을 찾아 떠나는 첫 여정으로 유기견 보호소에 방문했다.

    10월21일~22일 신화는 JTBC ‘신화방송’ 녹화를 위해 인천에 위치한 ‘산수의 천사들’에 방문했다. 이곳은 갈곳 없이 버려진 유기견이 안락사되지 않고 입양될 수 있도록 거두고 보살펴 주는 유기견 보호소. 이미자, 김정미 두 원장은 처음 동물 봉사로 시작, 사비와 후원을 통해 ‘산수의 천사들’을 세우고 운영중이다.


    이날 여의도에서 첫 오프닝 촬영을 마치고 인천으로 이동한 신화는 유기견 보호소에 도착하자마자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첫 주인공을 맞을 준비를 했다.
     
    이어 멤버들은 두 원장님을 도와 유기견 40여 마리가 있는 견사 청소와 밥주기, 목욕, 산책 등 다양한 일거리를 소화했다. 다소 궂은일임에도 불구, 서로 도와가며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윤현준PD는 “이번 첫 촬영에서 신화 멤버들은 궂은일에도 특유의 유쾌함으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신화 스타일의 착한 예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돌아온 JTBC ‘신화방송-신화가 찾은 작은 신화’는 11월3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 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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