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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레신-B, 탈모치료의 새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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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레신-B, 탈모치료의 새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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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레신-B 함유된 탈모치료제, 디스킨 통해 국내 판매

    신물질, 신기술로 만들어진 탈모치료제가 판매를 시작, 국내 탈모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新탈모치료물질 '아스트레신-B(astressin-B)'로 개발된 탈모치료제 '스펙트랄F7'이 국내에 상륙한 것.


    스펙트랄F7은 탈모에 도움을 주는 성분 아스트레신-B 를 나노섬이라는 신기술로 인체에 깊숙이 침투시키는 제품이다. 스펙트랄F7의 핵심성분인 아스트레신-B는 미국 로스엔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 의과대학의 밀리온 물루게타 박사가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물질을 연구하다 발견했다.

    연구팀은 펩티드의 일종인 아스트레신-B를 스트레스로 털이 빠졌던 쥐에게 투여하자 털이 100% 다시 자라났고, 털의 색깔도 탈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탈모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아스트레신-B는 나노섬 기술의 선두기업인 DS래보래토리즈에 의해 인체 깊숙이 침투가 가능한 탈모치료제로 탄생했다.

    사실 아스트레신-B는 국소주사로 치료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 상용화가 어려웠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노섬이라는 신기술이 채택됐고, 나노섬 기술의 선두기업인 DS래보래토리즈는 나노섬 기술로 아스트레신-B를 인체 깊숙이 침투시키는 데 성공했다.



    스펙트랄F7 국내총판기업 엠에스트레이드 측은 “아스트레신-B가 기존의 탈모치료제인 프로페시아, 미녹시딜과 함께 새로운 탈모치료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면서 "탈모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공학화장품 전문기업인 DS래보래토리즈는 스펙트랄F7 출시 6개월 만에 7조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나노섬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올해 상반기에만 총 매출 700만 달러를 갱신했다. 한국의 ㈜엠에스트레이드는 지난 4월 DS래보래토리즈사와 독점계약을 체결, 디스킨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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