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화장품업계 불황 속 3분기 최고 실적
◇조현덕 대표-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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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종합화학 이익이 증가하면서 지분법 손익이 전년 동기 87억원 손실에서 107억원 이익으로 전환했다. 내년 매출은 약 32조원,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47%가량 증가한 7332억원으로 추정된다. 매수가는 6만5000원 전후를 권하며, 단기 목표주가는 7만원, 중기 목표주가는 8만원, 손절가는 6만2000원을 제시한다.
◇최승욱 대표-다원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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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전원사업은 핵융합발전, 태양광 사업의 기반이 되는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되고 있다. 정부가 추진 중인 핵융합 실험로 케이스타(KSTAR) 고도화의 핵심은 다원시스 전원장치에 있다. 관련 산업 투자가 지속될 경우 다원시스는 수혜주로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 올 들어 지금까지 역대 최고수준인 850억원 규모의 수주잔액을 기록했다. 매수가 8000원, 목표가 1만원, 손절가 7400원을 제시한다.
◇임종혁 대표-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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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회사인 에버라이프와 긴자 스테파니의 영업망 통합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일본 내 매출 역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생활용품 사업부문은 고가 헤어케어와 보디케어 제품 판매가 증가하고 있어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한 규모의 경제 혜택을 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