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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탕달 증후군 "예술품 보기만 했는데 기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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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탕달 증후군 "예술품 보기만 했는데 기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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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탕달 증후군
    스탕달 증후군 증상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스탕달 증후군(stendhal syndrome)이란, 유명 미술품이나 예술 작품을 봤을 때 순간적으로 느끼는 정신 착란 증상을 뜻한다.


    스탕달 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훌륭한 명화 등의 예술 작품을 보게 되면 모방 충동을 갖거나 희노애락을 느끼는데, 이와 동시에 증상이 심각해지면 격렬한 흥분으로 기절에 이르기도 한다.

    스탕달 증후군은 주로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스탕달 증후군은 지속되지는 않고 안정제를 복용하거나 익숙한 환경에 돌아오면 금방 회복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탕달 증후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술작품을 보고 기절까지 하려면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아야 될까? 인체의 신비는 무한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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