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30.57

  • 84.48
  • 1.45%
코스닥

1,162.55

  • 10.56
  • 0.92%
1/3

힐러리 클린턴 전 美 국무장관, 영국서 '주차위반' 과태료 물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전 美 국무장관, 영국서 '주차위반' 과태료 물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얼마 전 영국 런던 방문 중 자신의 수행원들이 주차단속에 걸려 부과받은 과태료를 납부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은 17일 밤(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자치구 주차단속원으로부터 부과받은 과태료 40파운드(약 6만8000원)을 신용카드로 냈다.


    주차 단속원은 당초 클린턴 전 장관의 차에 대해 과태료 80파운드(약 13만 6천 원)을 부과했지만, 클린턴 전 장관은 '과태료를 14일 이내에 납부하면 절반으로 감액한다'는 규정에 따라 40파운드만 냈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저녁 클린턴 전 장관의 수행원들은 은색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요금을 내지 않은 채 메이페어 지역의 세인트제임스 스퀘어 주차장에 대놓고 클린턴 전 장관을 기다리다가 웨스트민스터 자치구의 주차단속원에 적발됐다.


    당시 클린턴 전 장관은 세인트제임스 스퀘어 주차장 인근의 영국 채텀하우스(왕립국제문제연구소)에서 열린 채텀하우스 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채텀하우스 상의 올해 수상자이다.

    한경닷컴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