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국제유가, 美 셧다운 후유증 우려에 하락…금값은 큰폭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유가, 美 셧다운 후유증 우려에 하락…금값은 큰폭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유가는 최근 16일째 계속된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업무정지) 후유증에 대한 우려가 퍼져 하락세로 마감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62달러(1.6%) 떨어진 배럴당 100.67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심리적 지지선인 100달러 아래로 내려앉지는 않았지만 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 7월2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금값은 미국 연방정부의 디폴트(채무 불이행) 위기 모면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


    12월물 금은 전날보다 40.70달러(3.2%) 오른 온스당 1323달러에서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 9월1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