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외환 레이더] 원·달러 환율, 1060원 대 중후반 등락 전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환 레이더] 원·달러 환율, 1060원 대 중후반 등락 전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60원 대 중후반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밤 사이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68.50~1071.00원에 거래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원·달러 환율은 4.70원 내린 1066.80으로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전날 단기 방어선이었던 원·달러 환율 1070원선이 무너지면서 당국은 연중 최저점인 1054.50원을 중심으로 환율 하락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국 부채한도 증액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장중 환율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며 "대내적으로는 최근 조선업체의 잇달은 수주에 안정적인 경상흑자 기조가 유지되는 점이 원화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선물은 이날 거래 범위로 1065.00~1071.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