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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양요섭, 숙소 벗어나 자유로운 싱글라이프 '깔끔+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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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양요섭, 숙소 벗어나 자유로운 싱글라이프 '깔끔+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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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영 기자]  '나혼자' 양요섭, 숙소 벗어나 자유로운 싱글라이프 '깔끔+성실'

    비스트 양요섭이 숙소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싱글라이프를 만끽했다.


    10월1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롭게 무지개회원으로 합류한 양요섭의 하루가 공개됐다.

    최근 숙소를 나와 24년 만에 처음으로 자취생활을 하게 된 양요섭은 “잘 때 조용하고 아침에 일어나 바로 씻을 수 있어 좋다. 게임도 마음껏 할 수 있다”며 대단히 만족스러워했다.


    어린 나이의 남자가 혼자 사는 집인 만큼 너저분하고 정리가 안 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양요섭의 집은 상당히 깨끗하고 깔끔했다. 아침에 일어나 깨끗이 씻은 후 향초를 켜는 것은 기본, 밥을 먹고 나면 바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고 테이블까지 깨끗이 닦아 정리했다. 양요섭은 “처음 자취를 하게 된 만큼 꾸미고 살고 싶었다. 되도록 바로바로 치우려 한다”고 소신을 전했다.

    하지만 꼼꼼한 성격과 달리 냉장고는 허술하기 그지없었다. 아침에 목관리를 위해 챙겨먹는 배즙 이외에는 음식물이 거의 없었다. 덕분에 아침을 레토르트 식품으로 때운 양요섭은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후에도 1인분 주문이 가능한 배달음식을 주문해 끼니를 해결했다.



    또래에 맞는 귀여운 모습도 있었다. 전자레인지에 아침을 데우는 동안 무료함을 달래고자 게임을 시작했지만 전자레인지 종료음이 울려도 게임삼매경에 빠져 한참동안 헤어나오지 못했던 것.

    이외에도 양요섭은 스케줄이 없는 날임에도 불구, 복싱장에 가서 트레이닝을 받거나 조수미와 함께하는 공연을 앞두고 연습을 하는 등 성실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혼자 양요섭' 사진출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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