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가 또 신고가를 경신했다.
11일 오전 9시 9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날보다 950원(2.26%) 오른 4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4만33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같은 서울반도체의 강세는 LED 조명 산업의 장기 성장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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