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에 따르면 박 회장은 2011년 9월 경기도 포천 대유몽베르CC를 인수한 뒤 지난해 2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이 골프장 회원권을 1억500만∼12억 원에 판매했다.
김 의원은 "시중 골프회원권 거래소에서 대유몽베르CC 회원권의 거래금액은 4100만 원 수준"이라며 "사실상 계열사를 동원해 박 회장에게 우회적인 자금지원을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li>예비신부, 채팅 男과 모텔 간 이유가…'경악'</li>
<li>서울대 男, 10살 연하 여대생에 "잠만 자자"며</li>
<li>'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li>
<li>백지영, 유산 당일 올린 충격적 사진에 그만</li>
<li>女의사와 상담 도중 환자가 '충격 행위'를</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