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은 신임 민속악단 예술감독으로 안숙선 명창(사진)을 7일 임명했다. 임기는 2년. 안 신임 예술감독은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로, 국립창극단 단장과 예술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지냈다.관련기사
<li>예비신부, 채팅 男과 모텔 간 이유가…'경악'</li>
<li>女톱스타 "스무살 때 성폭행 당해" 충격 고백</li>
<li>'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li>
<li>백지영, 유산 당일 올린 충격적 사진에 그만</li>
<li>"채 총장, 내연녀와 자고 가는 날엔…" 폭로</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