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진영욱 정금公 사장 사퇴 "산업은행과 통합 반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영욱 정금公 사장 사퇴 "산업은행과 통합 반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의 정책금융체계 개편에 반발한 진영욱 정책금융공사 사장이 7일 사퇴했다.

    진 사장은 이날 열린 이임식에서 “(정금공과 산은의 통합 반대는) 결코 조직 이기주의로 폄하돼선 안 된다”며 “정금공 개편 문제는 단순히 기관의 통폐합 수준이 아니라 금융산업 발전, 국민경제 발전이란 차원에서 추진돼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진 사장의 임기는 내년 8월까지다. 정부는 이동춘 부사장을 사장직무대행으로 선임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예비신부, 채팅 男과 모텔 간 이유가…'경악'</li>
      <li>女톱스타 "스무살 때 성폭행 당해" 충격 고백</li>
      <li>'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li>
      <li>백지영, 유산 당일 올린 충격적 사진에 그만</li>
      <li>"채 총장, 내연녀와 자고 가는 날엔…" 폭로</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