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는 6일 서울역점에서 ‘굴 소비 촉진행사’를 열고 통영산 햇굴을 봉지(135g)당 1800원에 판매했다. 일본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불안감 탓에 굴 도매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30% 이상 급락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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