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日 관광객에 짝퉁 명품 팔아 40억 '꿀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日 관광객에 짝퉁 명품 팔아 40억 '꿀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일본 관광객들에게 가짜 명품을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이모씨(55) 민모씨(52·여) 부부와 관광가이드 변모씨(65)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6월 초부터 최근까지 서울 용산구의 한 고급 오피스텔에 비밀 매장을 차려 놓고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40억원 상당의 짝퉁 명품을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가짜 명품은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등의 목걸이 반지 가방 구두 등 총 50여개 품목, 1000여점에 달했다.


    민씨는 이태원에서 외국인에게 귀금속을 팔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가짜 명품을 많이 찾는 것을 알고 남편과 함께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호텔로 물건을 직접 배달하거나 국제특급우편으로 배송했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예비신부, 채팅 男과 모텔 간 이유가…'경악'</li>
      <li>女배우 충격 드레스 '속옷 하의가 아예…'</li>
      <li>'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li>
      <li>백지영, 유산 당일 올린 충격적 사진에 그만</li>
      <li>"채 총장, 내연녀와 자고 가는 날엔…" 폭로</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