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희 삼성 회장이 아르헨티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참석 등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35일 만에 귀국했다. 4일 오후 3시40분께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 회장은 건강을 묻자 “좋습니다”고 답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과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왼쪽 세 번째),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왼쪽 다섯 번째),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맨 오른쪽)이 이 회장을 맞이하고 있다.
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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