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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스타가 쓰니 덩달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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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스타가 쓰니 덩달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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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추석에 방송된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KBS2TV의 ‘슈퍼맨이 돌아아왔다’가 인기리에 방영된 영향으로 인기 스타가 착용한 유아용품이 덩달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일만 하는 아빠들의 일일 육아 도전 내용등으로 구성되면서 육아에 관심이 높은 30대도 많이 본 방송이라 스타가 사 용한 유아용품도 상대적으로 주목률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 19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1부에서 48시간 동안 아내 없이 육아에 도전하는 이휘재편에서는 다양한 유아용품이 등장한 이후 포털 인기 검색어에 관련 용품이 등극했다.
     
    이 가운데 ‘이휘재 아기띠’, ‘이휘재 매트’등은 네이버에서 이휘재로 검색하며 딸려나오는 검색어로 올라있어 관련 상품의 인기도 쑥쏙 오른 셈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후 인기 검색어 상위에 랭크돼 있는 ‘이휘재 매트’는 ‘크림하우스’제품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휘재 카시트’는 ‘브라이텍스’ 제품이다.


    또한 ‘이휘재 아기띠’로 검색한 제품은 토드비의 ‘3D 힙시트 아기띠’로 나타났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인기스타가 사용하는 제품은 소비자 입장에서 안정성이나 제품 질에 대해 검증이 간접적으로 돼있다는 의미한다”며 “때문에 아무래도 TV방송을 타는 관련 상품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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