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회는 올해 ‘한힌샘 주시경 학술상’ 수상자로 권재선 대구대 명예교수(사진)를 선정했다.권 교수는 훈민정음 연구에 평생을 바쳐왔으며 국어학 발전사를 비롯 국어학 분야에서 다수 업적을 남겼다고 한글학회는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상금은 1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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