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경찰 감시받는 '조폭들' 5425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찰 감시받는 '조폭들' 5425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찰의 관리를 받는 국내 폭력조직이 200개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강기윤 새누리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현재 경찰이 관리 중인 국내 폭력조직은 216개파 5425명이었다.


    이 수치는 경찰이 관리하는 조직의 간부급 인원이어서 실제 조직원은 더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31개파 893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서울 22개파(479명), 부산 22개파(384명) 순이었다. 관리 대상 조직원 기준으로는 충북 파라다이스파가 76명으로 가장 많았다.


    김태호 기자 highkick@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li>
      <li>女 아나, 입사 초반 모텔방에서…폭탄 고백</li>
      <li>"채 총장, 내연女와 자고 가는 날엔…" 폭로</li>
      <li>사법연수원 '불륜사건' 실상은…'대반전'</li>
      <li>'파산' 송대관, 빚 갚겠다 했는데…'날벼락'</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