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상장사, 올 상반기 빚 늘어…지난해 말 대비 12.4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상장사, 올 상반기 빚 늘어…지난해 말 대비 12.4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유가증권(코스피)시장 상장사들의 차입금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1일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중 619개사의 올해 상반기 차입금이 총 337조4000억 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2조4000억 원(3.80%) 늘어났다고 밝혔다.


    총 차입금 증가액 12조4000억 원 중 5조8000억 원(비중 46.8%)은 단기 차입금으로 집계됐다.

    1년 이하의 단기 차입금의 증가는 지난해 말 대비 장·단기금리 스프레드가 커지고 전자단기사채 제도가 새로 시행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총자산 대비 차입금 비중을 의미하는 차입금 의존도 역시 지난해 말 24.60%에서 24.83%로 소폭 증가했다.

    같은 기간 기업의 이자 부담은 차입금 의존도는 커졌음에도 낮은 금리 덕분에 7조5217억 원에서 6조3842억 원으로 오히려 줄어들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화제] "30초에 380만원" 돈 버는 네비게이션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li>
      <li>신성일, 49세 연하 女배우와 침대서…'화끈'</li>
      <li>사법연수원 '불륜사건' 실상은…'대반전'</li>
      <li>김보민, 김남일에게 '집착'하더니 이럴 줄은</li>
      <li>이영애 남편, 한채영과의 루머에 그만…</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