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다산경영상 영광의 주인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산경영상 영광의 주인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신문은 30일 서울 중림동 본사 18층 다산홀에서 제22회 다산경영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왼쪽 세 번째)이 창업경영인 부문,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네 번째)은 전문경영인 부문에서 각각 상을 받았다. 왼쪽부터 윤증현 심사위원장(윤경제연구소장·전 기획재정부 장관), 김 의장 부인 형미선 씨, 김 의장, 이 부회장과 부인 한명희 씨(사단법인 한국우리누리재단 이사장),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화제] "30초에 380만원" 돈 버는 네비게이션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신성일, 49세 연하 女배우와 침대서…'화끈'</li>
      <li>김보민, 김남일에게 '집착'하더니 이럴 줄은</li>
      <li>사법연수원 '불륜사건' 실상은…'대반전'</li>
      <li>이영애 남편, 한채영과의 루머에 그만…</li>
      <li>톱 배우, 100억 탕진하더니 美서…충격</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