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LG생건, 사업부별 고른 성장…2014년 실적 호조"-신한

관련종목

2026-03-22 17:1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생건, 사업부별 고른 성장…2014년 실적 호조"-신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금융투자는 30일 LG생활건강에 대해 각 사업부별 고른 성장으로 2014년 실적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66만원을 제시했다.

      조현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8.9%, 13.3% 증가한 4조7050억원, 5787억원일 것"이라며 "가장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것은 화장품 사업부"라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저가 구매 트렌드에 대응한 '보떼'와 '더페이스샵'의 높은 성장에 힘입어 화장품 사업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1.6%, 15.4% 늘어난 1조8543억원, 2824억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중국에서 '더페이샵'의 성장에 주목했다.


      그는 "그간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운영하던 중국 '더페이스샵'을 올 7월부터 유통업체 '포샨'과 JV(조인트 벤처) 형태로 변경했다"며 "JV는 LG생활건강 지분율 80%로 향후 중국 사업에 관여도를 높이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이어 "판촉비 및 비효율 매장 정리 비용 증가로 단기간의 수익성 악화는 피해갈 수 없겠지만 가격 경쟁력이 높아질 전망"이라며 "2014년 중국 더페이스샵 매출액은 전년 대비 39.1% 뛴 661억원일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화제] "30초에 380만원" 돈 버는 네비게이션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신성일, 49세 연하 女배우와 침대서…'화끈'</li>
        <li>김보민, 김남일에게 '집착'하더니 이럴 줄은</li>
        <li>톱 배우, 100억 탕진하더니 美서…충격</li>
        <li>이영애 남편, 한채영과의 루머에 그만…</li>
        <li>女직원, 부장님 해외 출장에 동행했다가…</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