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체 퍼스텍의 전용우 사장(사진)이 27일 국방회관에서 열린 제2회 ‘자랑스런 방산인상’에서 방산기술상을 받았다. 전 사장은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조정석패널과 국산 헬기 수리온 공기유동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핵심부품 국산화에 기여했다.관련기사
<li>신성일, 49세 연하 女배우와 침대서…'화끈'</li>
<li>김보민, 김남일에게 '집착'하더니 이럴 줄은</li>
<li>톱 배우, 100억 탕진하더니 美서…충격</li>
<li>이영애 남편, 한채영과의 루머에 그만…</li>
<li>女직원, 부장님 해외 출장에 동행했다가…</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