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로부터 지난 9월 4일부터 개시된 2단계 용량 투약 대상 피험자들에서 약물 안전성 및 내약성이 확인됐고, 이에 따라 용량을 높인 3단계 시험을 진행하겠다는 안전성 평가보고서를 제출 받아10월 초에 3단계 투약을 실시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인트론바이오 관계자는 "2단계 임상시험 결과를 예상했던 시기보다 빨리 통보 받았다"며 "이런 추세라면 일정이 다소 앞당겨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용량에서도 안전성이 충분히 확인됨에 따라 앞으로의 결과에 더욱 기대를 갖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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